내일의 금융을 만드는 사람들

우리는 '데일리언'입니다.

우리는 온라인을 이용한 첨단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 미래의 금융 서비스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하여 생각합니다. 금융에 기술을 강조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정작 그 기술을 이용하는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금융을 찾기는 힘듭니다. 따라서, 우리는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고객이 미래의 금융에 원하는 바를 들여다보고, 찾아내고, 해결하는 것을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으로 생각하며 일합니다. 


하루에도 우리에게 쏟아지는 수 많은 정보와 빠른 세상의 기술변화 속에서 남들과는 다른 금융의 가치를 만들어 내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끊임없이 성장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 그러나, 무조건적인 세상의 변화에 휩쓸리지 않고 업의 본질을 지키기 위한 신념을 잃지 않는 용기. 사소한 일이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그 일에 담긴 목적을 반드시 이뤄내는 책임감. 이 모든 데일리언의 정신은 고객을 향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합니다. 


이와같은 데일리언의 마음이 데일리펀딩을 더욱 투명하고 당당한 회사로 성장시킬 것이며 앞으로 고객에게 진정으로 가치있는 금융서비스를 전달 할 것입니다.

TEAM

데일리펀딩은 고객의 자산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데일리펀딩의 상품1,2팀은 빅데이터와 프롭테크 기술을 이용한 감정평가 시스템을 도입하여 경쟁력 있는 상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법무팀에서는 다양한 법적 검토를, 회계팀에서는 안전한 자금 관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고객과 소통한다는 것은 단순히 고객과 대화를 많이 하는 것뿐 아니라 고객의 니즈를 누구보다 깊이 연구하고 고뇌하는 과정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친절하고 신속한 CS와 빠른 IT팀의 대응, 효과적인 플랫폼을 연구하는 UX팀까지 모두가 고객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움직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외적으로는 금융업의 한 축으로서 고객자산에 대한 높은 수익을 목적으로 일하며 내부적으로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핀테크 기업으로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데일리펀딩은 전략적 제휴와 투자유치를 통한 양적 성장과 효율적인 마케팅을 통한 질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